▶ 일본 Market Insights
- 전자 및 에너지 관련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일본 증시 상승. 닛케이225 지수, 전일대비 40.71p(+0.43%) 상승한 9,590.32, 토픽스 지수, 전일대비 0.77p(+0.09%) 오른 902.46로 마감
- 일본 재무성, 일본의 지난 5월 무역흑자가 전년 동월 대비 12.1% 감소한 2,999억엔으로 집계되었다고 발표. 수출은 40.9% 급감한 4조 209억엔, 수입은 42.4% 감소한 3조 7,211억엔 각각 기록
- 일본은행(BOJ), 지난 5월 일본의 기업서비스물가지수(CSPI)가 전년 동월 대비 3.0% 하락한 92.4를 기록했다고 발표, 8개월 연속 하락.
- 나카무라 세이지 일본은행 정책위원, 금융 시장이 개선되고는 있지만 아직 기업의 자금조달 환경이 불안정하고 정상화되지 않았다며 오는 9월까지 현재 시행 중인 기업 자금지원을 끝낼 계획이 없다고 발언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철강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중국 증시 상승. 상하이종합지수, 전일대비 29.60p(+1.02%) 상승한 2,922.30, 선전종합지수, 전일대비 17.20p(+1.84%) 오른 953.93로 마감
- 중국 국가통계국(NBS), 올해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8%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발표. 8% 성장은 4월과 5월 산업생산, 철강 및 전력 생산 등의 지표들을 기초로 해서 나온 전망이며 중국 경제가 회복기에 접어들었다고 진단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산하 경제 조사 연구기관의 판차이웨 연구원, 상반기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연율 6.5%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 그러나 과도한 낙관론은 자제해야 한다며 중국 경제 회복은 글로벌 경제 회복에 달려있다고 진단
- 인민은행, 지난 1분기에 최소 6개월 이상 연체된 신용카드 채무가 전년 동기 대비 133% 급증한 49억 7,000만 위안(7억 2,770억 달러) 수준에 이른다고 발표. 한편 1인당 보유 카드 개수도 43% 늘어난 0.11개를 기록
- 파이낸셜 타임스(FT)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가 최근 부진한 수출을 진작시키기 위해 3개월내 421억 달러의 기계 및 전자 수출주문을 목표로 하는 ‘421 프로젝트’를 시행. 다음달부터 일부 수출품목에 대한 관세 완화와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율 상향 등의 조치를 중심으로 본격화 계획
- [인도] 상품 관련주 강세로 인도 증시 상승. 선섹스 지수, 전일대비 98.72p(+0.69%) 상승한 14,422.73로 마감
- [대만] 중국과의 금융 협력에 관한 협정서 체결 기대감으로 대만 증시 상승. 가권지수, 전일대비 182.61p(+2.95%) 상승한 6,380.08로 마감
- [홍콩] 전일 급락한 데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홍콩 증시 상승. 항셍지수, 전일대비 353.78p(+2.02%) 상승한 17,892.15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조동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