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경 편성전략팀장은 "예년의 경우 장마가 시작되면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의 매출이 5~10% 증가하는 등 비가 묶어 놓은 쇼핑 발걸음이 안방쇼핑으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한편 GS이숍(www.gseshop.co.kr) 역시 7월 말까지 '비가 오면 챙겨야 할 것들'이라는 장마용품 기획전을 마련하고 장마철 이색 아이디어 상품을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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