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소로스는 폴란드 TVN24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하며 국제 금융규제 기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위기는 내 인생에서 가장 심각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미 한 시기는 끝났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 그것으로부터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느냐는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나아가 국제적 금융규제 기관 없이 세계화도 붕괴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중국에서와 같은 국가자본주의가 중요해질 것이라고 소로스는 덧붙였다.
또 그는 중국 경제가 강한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면서, 이는 중국 경제가 이번 위기로부터 비교적 타격이 적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