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메이드 플라자'는 종로구 연건동 창경빌딩 10층에 있으며 327제곱미터(99평) 규모이다. 이곳에는 쿠킹 클래스를 비롯해 각종 교육과 세미나를 진행하는 '쿠킹 스튜디오'와 프로슈머 고객 등을 대상으로 품질평가와 의견수렴을 하는 '관능검사실'로 구성돼 있다.
삼양사 관계자는 "고객 대상으로 요리 강좌를 열고 있는 회사는 많지만 신제품 개발까지 하고 있는 곳은 큐원 홈메이드 플라자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이규한 부사장은 "1999년 국내 최초로 홈메이드 시장을 개척한 이래 홈메이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홈메이드 제품으로 간편, 건강, 즐거움을 주기 위해 큐원 홈메이드 플라자를 오픈했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사는 큐원 홈메이드 플라자를 고객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홈메이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