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변호사는 오는 7월부터 4년 임기의 코넬대학교 평의원 임명돼 활동하게 된다.
김 변호사는 지난 1984년 코넬대학교 법과대학원에서 법학석사(LL.M.)를 취득하고 지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코넬대학교 한국동문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평의원은 동문으로서 가장 영예스러운 자리인데 총장을 보좌해 조언하고 학교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세창 관계자는 "코넬대 평의원은 통상 한 나라에 한두명 임명되는데 기존의 코넬대 평의원인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장에 이어 김 변호사가 두 번재로 코넬대 평의원에 임명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