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회장은 "바지안 광구에 대해 4% 지분을 확보하고 있는데 추가로 쿠르드 자치 정부내 유망 광구를 대상으로 추가 지분 확보할 계획"이라며 "이라크사업에 안개가 걷히며 미래가치가 한층 가시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유아이에너지는 지난 1일 이라크 쿠르드 자치 정부내 생산광구 타우케(Tawke) 유전, 탁탁(Taqtaq) 유전지대에서 원유수출이 시작됐다"며 "그동안 원유수출을 둘러싸고 이라크 중앙정부와 쿠르드 자치 정부간에 이견으로 조율이 필요했으나 잘 해결돼 공식적으로 수출에 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