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오전 9시 14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에너라이프 관계자는 10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올해는 기존에 진행중인 철 스크랩사업부문의 내실을 다지는 것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현재 검토중인 신규사업은 진행중인 소송건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최근 증권가 일각에선 에너라이프가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대체에너지와 친환경사업 진출을 본격화하고 이를 위해 관련업체 인수도 추진중이라는 소문이 확산됐다.
이와관련, 회사측은 관련업체 인수설에 대해 "인수를 추진중인 업체가 현재 없는 상태"라고 선을 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