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준보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계절성 회복으로 2/4분기 실적은 반등이 예상되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58억원, 54억원으로 빠르게 호전될 것"이라며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와 비용통제로 영업이익률 9.7%를 달성하고 라이코스 구조조정에 따른 일회성 비용 효과가 제거되면서 순이익은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심 애널리스트는 또 "경기회복기조를 통해 하반기 DA의 실적 급반등이 가능하고 구글과의 CPC계약이 종료되는 연말 이후에는 네이버와의 검색매출과 쿼리점유율 격차가 해소될 것"이라며 "따라서 SA 매출도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므로 다음의 적정주가를 4만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도 매수로 상향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