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국제유가가 상승할수록 배럴당 수익도 급상승하기 때문이다.
테라리소스 관계자는 "지난 4월 러시아 켈리스컨설팅사와 생산개발계획및 자금조달방안에 관한 경영컨설팅계약을 맺고 현재 개발 계획수립하고 있다"며 "연일 상승중인 국제유가의 영향으로 본격적인 대량생산일정을 앞당기는 효율적이고 구체적인계획을 켈리스사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테라리소스는 본격적인 대량생산의 일정을 앞당기기 위해 좀더 빠른 컨설팅결과를 독려하고 있으며 결과가 나오는 즉시 대량생산의 청사진을 밝히며 생산단계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작년 하반기 석유소비가 줄것이라는 전망 때문에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던 국제유가가 최근 세계 경제가 회복조짐을 보이면서 급상승중이다. 지난 5일 국제시장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가격은 장중 한때 배럴당 70달러를 넘어섰다. 당시 배럴당 68.44달러에 거래를 마쳤으나 배럴당 70달러 이상의 가격으로 거래된 것은 작년 11월이후 7개월만에 처음이다. 이미 국제유가는 올해들어서만 54%급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