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대한뉴팜이 카자흐스탄 갈라즈광구에 대한 계약을 연장하고 시험 생산량을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뉴팜측은 8일 "광구 운용사인 록시사는 갈라즈광구에서 5월 중에 광구계약 연장 허가를 카자흐스탄 정부로부터 취득했다"며 "NK5 유정에서 하루 430배럴의 원유를 안정적으로 시험 생산함으로써 현재 갈라즈광구의 하루 생산량이 NK3와 NK6 유정 생산량 1000 배럴을 포함해 총 1430 배럴이 됐다"고 밝혔다.
테스트할 마지막 유정인 NK4 유정은 이달 중에 테스트할 예정이며 BNG광구(아이르샤글 광구)는 3D 탄성파 탐사를 지난달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르샤글 광구에 대한 분석은 오는 3/4분기 완료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