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11시 35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를 통해 오는 2015년에는 기존 안광학분야 함께 광전자 분야를 회사의 두 성장축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8일 휴비츠 관계자는 "광학현미경 분야로의 사업 진출과 관련한 실무적인 검토는 이미 마쳤다"며 "단기 검토가 아닌 회사의 장기 성장과 관련된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휴비츠는 지난 3월 '정밀 광학기기/시스템 제조 및 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기도 했다.
그는 "휴비츠는 (기존 코스닥기업들처럼) 광산을 사거나 엔터테인먼트사업을 할 생각은 전혀 없다"며 "신사업도 현재 회사의 기술에서 파생되는 분야만을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유관사업에만 투자를 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란 설명이다.
"지난 1999년 회사 설립 이래 단 한해도 매출이 줄은 적이 없고 적자가 난 적도 없다"고 그는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