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최근 서울 명동, 코엑스, 롯데월드 등 주요 번화가에서 유동객들을 대상으로 센스 미니 노트북 'N310'을 알리는 플래시 몹 형태의 '게릴라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색 퍼포먼스는 다양한 유니폼을 입은 10명의 공연자들이 예고 없이 나타나 미니 노트북 'N310'을 발견한 후 감각적이고 독특한 의상으로 변신하는 댄스 퍼포먼스로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는 것이 삼성전자측 설명이다.
한편 '플래시 몹(flash mob)'이란 원래 약속장소에 모여 아주 짧은 시간 동안 황당한 행동을 한 뒤 순식간에 흩어지는 불특정 다수의 군중을 일컫는 말로, 대중의 호기심과 반응을 불러일으키는데서 일시적 쾌감을 얻는 무리를 의미하는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