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사용 및 펀드매수, 주식거래 등 금융거래를 할 때마다 보너스 현금이 펀드에 자동 투자되는 상품으로 업계에서는 최초다.
미래에셋증권이 신한카드와 제휴해 출시한 '미래에셋 자산관리CMA 신한신용카드'는 '빅플러스GS칼텍스', '레이디', '플래티늄 4050' 등 3종류로 신한카드의 대표 상품들이다.
특히 빅플러스GS칼텍스 카드는 고객이 결제 CMA계좌를 통한 금융거래를 할 때 마다 보너스 현금이 펀드에 자동 투자되는 것이 특징.
이 카드는 ▲ 신용카드 30만원 이상 사용시 사용금액의 0.7% (7000원 한도) ▲ 주식형 및 혼합형 펀드 가입금액의 0.1% (3만원 한도) ▲ 온라인 주식거래시 수수료의 5% (3만원 한도)를 합산하여 매월 최대 6만7000원까지 국내 주식형펀드의 대표 펀드인 미래에셋인디펜던스펀드 4호에 자동 투자된다.
미래에셋증권 온라인마케팅본부의 채수환 이사는 "CMA신용카드 출시를 통해 주식거래, 펀드투자부터 신용카드 기능까지 한 장의 카드로 다양한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미래에셋증권만의 펀드 캐쉬백 서비스는 다른 CMA신용카드와 차별화 되는 가장 혜택이 많은 카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미래에셋증권은 올 하반기 본격적인 지급결제 서비스 시행을 대비해 온라인이체 및 CD기 수수료 면제 등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준비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CMA신용카드 발급 고객 중 사용금액이 30만원 이상 고객이나 펀드캐쉬백을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신 LED TV 및 DSLR카메라, 캠코더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