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미 증시, 제너럴모터스의 파산신청으로 자동차산업의 불확실성이 개선된데다 양호한 경제지표 발표로 상승 미 경제 안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상승 마감. 다우지수 전일대비 221.11pt(+2.60%) 상승한 8721.44, 나스닥지수 전일대비 54.35pt(+3.06%) 오른 1828.68, S&P500 전일대비 23.73pt(+2.58%) 올라선 942.87
- 제너럴모터스(GM), 파산보호 신청서류에 자산 823억달러에 1728달러의 부채를 지고 있다고 보고. 미 정부는 GM에 300억달러를 추가 지원할 계획으로 총 500억달러를 지원하게 되어 60.8%의 지분을 소유하게 됨.
- 다우존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구성종목에서 파산보호를 신청한 GM과 대규모 공적자금을 지원받은 씨티그룹을 탈락시킨다고 밝힘. 두 종목 대신 시스템 장비업체 시스코시스템즈와 보험사 트래블러스를 새로 편입하기로 결정.
- 미 공급관리협회, 5월 ISM제조업지수가 42.8을 기록하며 전월(40.1)대비 상승.
- 상무부, 4월 건설지출이 전월대비 0.8% 증가하며 2008년 8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
- 상무부, 4월 개인소비가 전월대비 0.1% 감소하며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으나 감소폭은 둔화. 개인소득은 전월대비 0.5% 증가를 기록.
- 국채가격, 경기 회복 기대가 증폭되며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약화돼 급락. 미 재무부 10년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21%p 상승한 연 3.68%
- 국제유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 달러화 약세에 따른 헤지성 상품수요가 증가하며 상승 마감. WTI 7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배럴당 2.27달러 상승한 68.58달러.
▶ U.S. Market Insights
- 금속 원자재 값이 급등하며 관련주 강세. 알루미늄 제조업체 알코아[AA](+6.6%), 광산업체 프리포트 맥모란[FCX](+6.8%) 주가 상승
-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유통주 급등. 백화점체인 메이시스[M](+15%), 소매점 JC페니[JCP](14%), 타겟[TGT](+6%) 주가 상승
- 기술주 강세. 인텔[INTL](+5%), 델[DELL](+5%), 마이크로소프트[MSFT](+2%) 주가 상승.
▶ 유럽 Market Insights
- 유럽증시는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상승마감.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88.25p(+2.00%) 상승한 4,506.19,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101.84p(+3.11%) 오른 3,379.49,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201.74p(+4.08%) 상승한 5,142.56으로 각각 마감
- BHP빌리톤, 중국 제조업 경기가 3개월 연속 확장세를 이어갔다는 소식과 금속 가격 상승으로 5.3%폭등
- 블룸버그 통신은 잉글랜드와 웨일즈 평균 주택가격이 지난 4월 0.3% 하락한 15만5600파운드(25만1000달러)를 기록한 뒤 5월에도 같은 값을 유지했다고 부동산 조사업체 홈트랙의 보고일 인용 보도. 또한 홈트랙은 부동산중개업체에 등록한 신규 구매자 수가 전월 대 비 6% 늘었다고 덧붙임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