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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레벨, 가치주에서 성장주로...목표가↑-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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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유범 기자] 교보증권 최광식 애널리스트는 2일 한라레벨에 대해 가치주가 아닌 성장주로 평가해야 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5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최 애널리스트는 "한라레벨은 기존의 레벨 패키지 사업에서 영업실적 성장이 유지되는 가운데 (주)해안기계를 인수함에 따른 Deck Machinery 생산에서 2010년부터 영업실적이 발생할 것"이라며 "지난 2007~2008년 36^의 매출성장을 초과하는 고속성장이 2011년까지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한라레벨의 목표주가를 기존의 16000원(권리락 반영 후)에서 18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 이는 신규로 흡수합병한 유압기계사업부에서 2010년부터 발생할 영업실적을 반영했기 때문이다.

투자포인트

1)목표주가 18,000원으로 상향

동사의 목표주가 상향조정은 기존의 레벨 패키지 사업에서 영업실적 성장이 유지되는 가운데 Deck Machinery류를 생산하는 (주)해안기계를 청산/흡수해 신설한 유압기계사업부(가칭)를 통해 2010년부터 외형성장이 추가되기 때문이다. 09년 예상 EPS와 추정치가 상향된 10년 예상 EPS의 평균은 1,650원이며 , 적정 PER 11.74배를 5% 할인 적용했다.


2)이제는 가치주에서 성장주로

청산/흡수에 큰 지출이 발생하지 않으며, (주)해안기계의 기술, 인력, 실적(트렉 레코드)을 그대로 받아들이게 됐다. 동사는 (주)해안기계의 유압기술을, (주)해안기계는 한라레벨의 중국 영업망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흡수합병의 시너지는 클 것이다. 7월 1일부터 영업하는 물량에 대해서 2009년 12월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 (주)해안기계는 2008년 50억원 매출액에 21%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3)2009~0211년 고성장의 열쇠는 중국

신규설립되는 유압기계사업부는 중국 시장 판매 확대를 통해 2010년 200억원, 2011년 3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중국시장 공략은 1)로컬 대리점 영업망을 활용한 판매 확대, 2)중국 공장 설립을 통한 안정적인 제품 생산으로 추진되고 있다. 동사는 로컬 대리점과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유지하며 2009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판매 신장을 도모하고 있다. 우수한 품질과 가격경쟁력이 확보됐지만 영업에 있어서 로컬 대리점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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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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