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홍성국)의 중국 5월 PMI 평가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중국 통계국 PMI가 4월 53.5에서 53.1로 소폭 둔화.
그러나, 당초 예상치 50~51 수준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중국 경제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
- 중국 통계국 PMI는 20개 산업의 730개 기업을 대상 설문조사 결과
- 하위지수 가운데 3개 항목(신규 수출주문과 투입물가, 최종재 재고)를 제외한 대부분 항목이 둔화.
- 전월대비 둔화 폭이 컸던 것은 신규 주문, 생산, 수입 순신규 주문 56.6에서 56.2, 생산은 57.4에서 56.9로 각각 감소.
반면, 최종재재고 44.8에서 46.2로 상승, 투입물가 51.3에서 53.1로 상승
- 지난 5월중 전반적인 중국 산업활동은 4월 대비 둔화되었으나, 계절적 요인을 제외하면 확장국면을 지속 중.
일부 산업에서 재고 조정이 나타나고 있으나, 생산활동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대우증권 글로벌리서치 허재환 애널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