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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6/1) - 동양종금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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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합금융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서명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6월 1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LG화학

- 실적 개선추세 연장 전망
- 예상보다 견조한 중국 수요로 1분기 실적 어닝서프라이즈 달성
- 유화제품 가격 상승이 5월까지 지속되며 2분기 실적 역시 개선 추세 이어갈 전망
- 중동 설비 가동 역시 추가적인 지연 가능성이 부각되며 업황의 급속한 위축 리스크는 제한적

▷ 현대차

- M/S 확대, 글로벌 소비의 점진적 회복, 양호한 외국인 수급의 3박자
- 1Q 실적 부진은 점유율 확대 전략에 따른 마케팅 비용증가에 의한 것으로 지나친 우려는 제한적
- 글로벌 경기의 점진적 회복, 세제 지원에 따른 정책 효과로 환율하락에 따른 악재 상쇄
- 4월 이후 급속도로 개선된 외국인 수급 여건으로 주가 하방 경직성 유지 가능

▷ LG디스플레이

- 글로벌 LCD 수요 증가로 인한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
- 글로벌 LCD시장의 수요회복으로 공급과잉 상태를 벗어날 가능성이 높음
- 가전하향정책 및 Back-to-School 정책으로 중국의 TV 및 PC 구매 수요 증가 전망
- 09년 12월 파주 7세대 라인의 감가상각 종료가 예상돼 중장기 이익개선 가능

▷ 삼성증권

- 증권 업종 내 최고 영업이익 기록, 자통법 시행으로 향후 시너지 효과 창출 가능
- 2009년 1월 누적기준 영업이익 2,050억원, 대형증권사 중 가장 높은 실적 기록
- PF 관련 대출은 대한전선공장에 투입된 800억원이 전부로서 높은 안정성 보유
- 자통법 시행에 따라 금융 자회사와 관계 금융회사 보유한 동사는 업종 내 가장 큰 수혜 가능

▷ 대덕GDS

- 실적개선, 자산가치, 파생상품 리스크 둔화
- 1분기 133억원의 영업이익 기록하며 earning surprise 달성. 2분기에도 실적 호조세 이어질 전망
- 2008년말 기준 KIKO 평가손 400억원 기록했으나, 2009년 EBITDA 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함
- 1분기 말 기준 순현금이 1,472억원으로 시가총액의 80% 수준에 이르는 자산가치 부각

▷ 오디텍

- LED시장 성장에 따른 본격적인 실적 개선 모멘텀 강화
- 1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한 수준으로 2분기부터 실적 개선 모멘텀 본격화 전망
- LED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로 제너다이오드 칩 월별매출은 사상 최고치 수준으로 급증
- 3분기 이후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었던 Power Tr 매출도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중

▷ 디지아이

- 실적개선과 자산가치 주목 필요
- 잉크젯 플로터, 컷팅 플로터 전문업체로 국내외 높은 시장점유율로 견조한 실적기록
- 시가총액 수준의 높은 현금성 자산(현금 및 단기금융상품, 219억원)으로 자산가치 부각
- 파생상품관련 7월 만기로 리스크 둔화, 토지, 건물 처분이익 40억 1분기 실적반영 긍정적

▷ 모아텍

- 엔화 강세에 따른 실적 개선과 자회사 가치 부각
- 엔화 강세에 따라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며 09년 사상 최대실적 달성 전망
- AF 액츄에이터 생산업체인 자회사 하이소닉의 급성장에 따른 지분법 이익 급증 전망
- 부채비율 26%, 현금성 자산 300억원등 안정정인 재무구조

▷ 삼영이엔씨

- 체질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기업(국내->해외)
- 프랑스의 Plastiomo 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레저보트용 해상전자 통신 장비 매출 확대 전망
- 세계적인 불법조업 증가로 선박모니터링 시스템 수요 급증에 따른 성장 기대감
- 정부의 육성의지가 확인되고 있는 마리나 사업 진출로 신성장 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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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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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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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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