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FC/E&A부문에서의 안정적인 사업기반 ▲레저부문의 우수한 시장지위 ▲원활한 현금흐름 ▲우수한 재무구조 ▲삼성생명보험 지분/보유 토지 등 양질의 자산 등의 요인을 감안한 것이다.
한신정평가는 삼성에버랜드에 대해 "E&A부문과 FC부문은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환경개발부문의 영업실적 개선으로 회사 전체적으로는 양호한 영업성과를 시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제반 재무안정성관련 지표가 우수하고, 거액의 토지, 삼성생명보험㈜ 주식 등 양질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며 우수한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한신정평가는 "영업경쟁력 유지를 위해 레저부문, FC부문에 대한 지속적인 유형자산 투자가 필요하다"며 "경상적으로 그 규모는 연간 700~800억원대로 다각화된 사업구조에 의해 창출되는 안정적인 영업활동상 창출자금으로 대응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추가적인 사업다각화로 인한 비경상적인 시설투자의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를 표하면서도 "잉여창출자금, 보유 단기금융자산 등을 활용해 충분히 대응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