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주이환 수석연구원의 "5월 소비자전망지수" 발표에 대한 코멘트입니다.
▶ 소비심리지수가 금융위기 본격화되기 전인 3Q07 이후 최고치
§ 5월 소비심리지수가 105로 14개월 만에 기준선 위로 올라섬
§ 현재경기판단지수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며, 소비자들의 경기회복 기대감이 보다 구체화되는 상황
▶ 민간소비의 상반기 저점 통과, 하반기 회복 가능성 높아짐
§ 소비지출전망지수가 2개월 연속 기준선을 상회하여 향후 민간소비 증가를 뒷받침
§ 가계수입전망지수도 기준선에 근접하며, 민간소비가 상반기 중 저점을 통과하여 하반기 회복국면을 전개할 가능성을 높임
§ 고용악화로 소비회복 가능성에 의구심이 높았으나, 소비심리가 카드버블 붕괴 시기였던 2003~04년에 비해 빠른 회복세 진행하는 것으로 나타나
▶ 가계와 기업의 경기전망 동반 상승, 경기회복국면의 전형
§ BSI를 참고하면 기업체감경기 개선은 더욱 빠른 속도로 진행 중
§ 가계와 기업의 체감경기와 경기전망이 함께 상승하는 중이며, 이는 경기회복국면의 일반적인 현상임
- 결론적으로 하반기 경기회복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