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지수는 오전 9시 38분 현재 9261.04엔으로 전날보다 85.96엔, 0.92% 하락하고 있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날보다 0.2% 소폭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9400엔선에 접근하면서 반락 흐름으로 전환해 9300엔을 반납했다.
미국 증시가 메모리얼데이 휴일을 맞아 휴장에 들어가면서 방향을 탐색하려는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차익 매물도 출회되고 있다.
다만 조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내수관련 종목에는 매수 주문이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
전날 급등했던 철강주가 소폭 하락하고 있으며 미즈호 금융지주 등 대형 은행주는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소니를 비롯한 기술주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간 도쿄외환시장의 엔/달러 환율은 94.88엔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