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수 대림대학 자동차공학과 교수(사진)가 '2009 서울오토살롱' 조직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됐다.김 교수는 현재 자동차문화포럼연합 총괄대표 및 에코드라이빙 국민운동본부 상임 공동대표 등을 맡고 있으며, 국내 자동차 및 중고차, 튜닝, 정비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의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09 서울오토살롱은 오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용품 및 애프터마켓 전시행사다. 약 150개사 600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
올해 전시회에는 슈퍼카, 튜닝카를 비롯해 자동차 부품 및 튜닝용품, 편의용품, 인테리어, 멀티미디어용품 등 자동차 관련 모든 제품 및 서비스가 선보이게 된다. 특히 포르쉐의 공식 튜너인 갬발라가 국내 최초로 참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