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은 20일 '밴드마스터'의 게임운영에 참여할 '밴드매니저'를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1, 2차에 걸쳐 지원자 중 각각 5명씩 총 10명을 선발하게 되며, 선발자는 오는 25일과 내달 8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밴드매니저로 선정된 게이머에게는 매달 캐쉬와 게임머니가 활동지원금으로 지급되며, 밴드마스터 홈페이지 글 등록 시에는 밴드매니저 마크가 제공된다.
또 게임 내에서도 밴드매니저만의 특별한 마크와 모든 게임서버를 자유롭게 접속할 수 있는 권한 등이 주어진다.
이승욱 예당온라인 게임전략본부장은 "댄스게임 오디션에서 수호천사라는 제도를 운영해 자발적인 게임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며 "앞으로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 개발을 한층 촉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밴드마스터는 오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일주일간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후 올 여름방학 시즌에 공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