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20일 “이미 신한지주가 진세조선에 대한 익스포져 중 49%를 충당금 처리하였고 향후 선박펀드 출범 시 이를 활용하여 원금 중 일부를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진세조선에 대한 RG로 인해 신한지주에 미칠 추가적인 손실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과 메리츠화재 간에 진세조선에 대한 RG와 관련 추가 법정 분쟁의 가능성이 일어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현재 5척이 추가로 송가에 인도될 예정이나, 납기일을 맞추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5척에 대한 총 RG 익스포져는 1.08억달러(1360억원)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