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뉴욕증시는 주택지표 실망과 금융주 하락영향으로 혼조세 마감, 달러화의 약세 영향에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달러/원 환율 1246원에 마감하면서 전일 서울환시대비 3.5원 하락
-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달러화가 안전자산 선호성 약화로 약세가 지속되면서 금일 국내외환시장에서도 달러/원 환율은 하락 출발이 예측이 된다. 또한 5월 무역수지의 흑자기조가 지속되면서 업체들의 네고, 전일 피치는 글로벌 신용시장 개선 등을 근거로 한국의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이 완화되고 있다고 언급, 또한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을 기존의 -5.1%에서 -3%로 상향, 글로벌 증시상승으로 인한 자산운영사 매물 유입가능성 등은 환율 하락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하지만 1230원의 단기 바닥 인식으로 이 가격대에서의 수입결제 수요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하이닉스 청약관련 외국인 투자자들의 역송금 수요 발생 가능성, 1200초반대에 대한 레벨부담으로 인한 외환당국의 정책에 대한 우려감 등으로 하락은 제한 될 듯.
- 금일 달러/원 환율은 1235 ~ 1255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되며, 원/달러 주요 저항선은 1280원이고, 주요 지지선은 1230원이다. 원/엔은 환율은 1280~1320원 사이 주 거래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