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윤희도 애널리스트는 20일 보고서를 통해 "매년 7월에 재산정되는 공급마진이 인상될 것으로 낙관하기 어렵고, 올해 도시가스 판매량은 감소할 가능성이 커 당분간 주가가 상승할 만한 모멘텀이 없다"고 평가했다.
윤 애널리트스는 이어 "삼천리 주가는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되며 저점(10만3000원, 3월 3일)대비 27% 올랐지만 추가 상승 가능성은 낮다"며 "현재 주가는 12개월 forward 기준 PER 및 PBR이 각각 9.4배, 0.7배 수준으로 시장평균에 비해 상당히 낮지만, 낮은 수익력과 성장성을 감안하면 저평가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