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후에 서울대병원 어린이병동 로비에서 펼쳐진 이번 공연은 오랜 투병생활로 고통받고 있는 장기입원 어린이 환자 및 가족 200여명을 초청해 이뤄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레크레이션이 함께 진행됐으며,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 모두에게 화분을 선물하여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S-OIL은 지난 2006년부터 매월 '찾아가는 노란음악회' 를 통해 문화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을 찾아가 다양한 문화공연을 펼침으로써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이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