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구루(Steel Guru)는 19일 포스코가 하이스코 현재 2~3가지 종류의 자동차용 강판을 공급하고 있는 상태지만 향후 제휴를 통해 10개 이상으로 그 종류를 늘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지금까지 하이스코는 일본에서 필요한 철강판을 수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며, 이번을 계기로 포스코는 철강판의 내수공급을 확대할 방침인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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