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는 지난 주 PPIP에 참여할 자산운용업체들을 5개 이상 선정한 바 있으며, 이들 기관들은 부실자산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수수료를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WSJ에 따르면 블랙록의 회장인 로렌스 핑크(Laurence Fink)는 PIPP 투자 참여 자금으로 최대 70억 달러까지 조달할 계획이며, 이 정도면 수수료 수입이 수백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 회사는 현재 영국 바클레이즈(Barclays)의 자산운용사인 바클레이즈글로벌인베스터스(BGI)를 약 100억 달러에 매입할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고 영국 로이터통신(Reuters)은 전했다.
이상과 관련해 블랙록 대변인은 아직 어떤 언급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