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면 베트남 관영 일간지 투이째(Tuoi Tre)지는 응웬반자우(Nguyen Van Giau) 베트남국가은행 총재가 “동화 기초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며, 현 상황에서 달러화 대비 동화 환율을 조정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한다”는 발언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총재가 이어 “달러화가 주요 통화들 대비 가치 하락하는 상황에서 동화 환율을 조정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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