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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5/18) -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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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투자분석부(박문광 부장)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5월 18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삼성SDI

- PDP사업부의 적자 축소 및 2차전지 사업부의 이익 개선세에 힘입어 2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 AM-OLED 출하량 증가로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로부터의 지분법 이익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 09년 예상 매출액 34,255억원, 영업이익 140억원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우리이티아이

- CCFL 시장점유율 확대 지속, LED 수직계열화를 통한 사업 다각화 등으로 본격적인 주가 재평가 국면 진입이 기대됨.
- LED 패키징 수주 증가 및 모듈 매출 급증으로 올해 LED 매출이 시장예상을 2배 상회하는 최대 700~800억원 달성도 가능할 전망.

▷ 인프라웨어

- 노키아용 브라우저 수출이 2분기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환율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영업이익 118% YoY 증가 예상).
- 보라텍 인수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관련 어플리케이션 매출도 1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전망.

▷ LG전자

- 국내 휴대폰 내수 시장이 작년 11월 저점 대비 회복이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 MS와의 전략적 제휴로 스마트폰 부문의 경쟁력 제고 전망.
- 가전 성수기 진입과 신제품 출시, 고환율 지속에 따른 이익개선 효과 등으로 09년 1분기를 저점으로 점진적 실적 개선 기대.
- 09년 예상 매출액 27조830억원, 영업이익 6,453억원

▷ 평산

- 중국 정부의 풍력 목표량(3만MW→10만MW) 상향 조정 예정 등 글로벌 풍력발전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 환율 안정으로 파생 및 외환관련 손실 축소가 예상되며, 업황 회복시 빠른 터어라운드 기대.

▷ CJ인터넷

- 1분기 웹보드게임 및 퍼블리싱 매출 증가로 사상 최대 매출(563억원)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실현 시현.
- 다수의 신작게임들이 2분기 서비스 예정이며 주력게임의 고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2009년 20%대의 외형 성장 전망.

▷ 한국철강

- 철강 업종 밸류에이션 상승 및 철근 판매의 빠른 회복으로 안정적인 수익성과 견조한 주가흐름이 예상됨.
- 주력 사업인 철근의 4월 판매가 정상 가동 수준(10만톤)까지 회복되는 등 예상보다 빠른 판매 복원이 진행중인 것으로 판단.

▷ 대우증권

- 저금리 기조 속에 고객예탁금 증가(14조원) 및 증시 내 개인 비중 증가로 견조한 수수료 수입 예상.
- 유동성 장세와 위험자산 선호현상이 두드러질 경우 증권업종의 환경개선이 예상되며, 특히 브로커리지 중심 대형사인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 LG화학

- 원화약세에 따른 환율효과 및 중국 내수경기 부양책에 따른 수요 확대로 석유화학 부문의 양호한 수익성이 이어질 전망.
- 2차전지 부문은 노키아 및 모토롤라 등에 대한 매출 본격화 및 LG전자 수요증가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 LS

- 글로벌 경기 부양에 따른 수요증가로 동 LME 가격의 상승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
- 韓美정부의 스마트 그리드 공동 개발 추진 등 스마트 그리드 시장의 확대로 LS그룹의 중장기적인 수혜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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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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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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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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