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호 측은 올 회계연도에는 2000억엔의 추가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6000억엔 규모의 보통주 증자 외에 우선주 증자도 단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쓰이스미토모은행은 지난 해에 3735억엔 순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했던 손실 예상액 3897억엔보다 좋은 것이다.
이들은 올 회계연도에는 2200억엔 흑자로 돌아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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