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를 통해 삼양옵틱스-코디콤과 후이왠사는 중국 사천성에 소재한 규석광산서 생산된 광물 실리콘럼프의 국내 수입 및 판매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실리콘메탈 사업 및 기타 광물재련 사업에 관련해 전략적 사업을 진행한다.
삼양옵틱스-코디콤은 후이왠 사로부터 최대 연간 6000톤에 달하는 실리콘럼프를 공급받아 국내에 공급하게 된다.
삼양옵틱스 관계자는 "실리콘 럼프공급 사업이 안정화되면 연간 약150~200억원의 매출 증대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인근 규석광산탐사 및 개발을 후이왠사와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도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