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추성훈이 오리온 ‘닥터유 에너지바’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오리온은 14일 이종격투기스타 추성훈을 ‘닥터유 에너지바’의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이번 오리온의 ‘몸이 좋아하는 통넛과 과일을 가득 담은 활력 충전 에너지바’의 광고에 발탁돼 열심히 운동을 하며 땀을 흘리는 강한 남성미와 함께 격투기 동작을 활용한 파워풀한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리온은 제품 타깃인 젊은 남성들이 선호하는 스포츠 스타를 내세워 제품 속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겠다는 전략이다.
'닥터유 에너지바'는 바 하나로 몸에 활력을 주는 기능성바 제품으로 풍부한 단백질과 함께 인체 내 지방산을 산화시켜 에너지원으로 전환시켜주는 L-카르니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운동 후 소모된 에너지 충전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실제로 추성훈 역시 촬영 현장에서 ‘닥터유 에너지바’를 먹어본 뒤 ‘맛있다’라는 말을 연발하며 격한 운동 장면 뒤에 ‘닥터유 에너지바’로 출출함을 달랬다는 후문.
오리온 기능성바 마케팅 담당자는 "운동을 즐기는 남성들이 출출함을 해소하고 소모된 에너지를 충전하는 '에너지 바' 시장이 해외에서는 매우 활성화 돼있지만 국내에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닥터유 에너지바를 통해 국내 기능성바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