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대표 남용)는 지난 13일 오후 경북 구미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 30명과 함께 '사랑의 요리교실'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06년 시작된 ‘사랑의 요리교실’은 경북 구미시 관내 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격월로 운영되고 있다.
요리교실 봉사단은 한식, 양식, 중식 주방장 등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행사 메뉴는 자장면과 탕수육이었으며,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이들은 선물도 받았다.
LG전자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요리교실은 요리를 배우는 것 이상의 즐거움과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라며 "맛있고 즐거운 요리교실을 꾸준히 운영해 아이들에게 밝은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