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녹십자생명이 다음 달 말까지 후순위차입을 통해 300억원의 자본 확충에 나선다.
녹십자생명은 13일 보험 산업의 규제 강화 대비와 재무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300억원의 후순위차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녹십자생명의 지급여력비율은 지난 3월말 기준으로 145.7%에서 190%이상으로 높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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