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3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비 2.1포인트 상승한 76.6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동행지수는 전월에 비해 0.3포인트 하락한 84.9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동행지수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85.8을 소폭 하회했고, 선행지수 역시 예상치인 77에 조금 미치지 못했다.
선행지수는 6개월 만에 상승 반전했으며, 동행지수는 지난 8월부터 8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확산지수(DI)로는 선행지수가 18.2에서 30.0으로 개선됐으며 동행지수는 0.0에서 머물렀다. 확산지수로서 동행지수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0에 부합했고, 선행지수 역시 전문가 예상치인 30.0과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