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5월 11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삼성전기
- 엔고와 강한 대만달러 영향에 따른 반사수혜로 동사 개별제품의 점유율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어 2/4분기 이후 실적개선 예상
- 신규 성장동력인 LED사업부문에서는 주요 매출처의 강력한 드라이브로 영업이익 기여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동사의 가치는 한 단계 Level up 될 것으로 예상
▷ 대우조선해양
- 상선, 특수선(LNG선, LNG RV선), 해양플랜트 등 수주 포트폴리오의 다양성과 해양사업분야의 높은 경쟁력을 통해 업황 부진속에서도 안정적인 실적 기대
- 2.5조원 이상의 대규모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여 재무안정성이 높으며, 현주가는 2009년 PER 6.0배,PBR 1.5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어 가격메리트 부각
▷ 베이직하우스
- 중국 경기둔화 우려에도 100% 자회사인 백가호상해유한공사를 통한 중국사업이 연간 70%에 이르는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어 2009년에는 240억원 이상의 순이익이 가능할 전망
- 국내사업부도 지난해 부실채권 및 재고자산에 대한 평가충당금을 대규모로 산정해 큰 폭의 적자가 발생했으나 올해는 비용절감 및 재고자산평가손 환입가능성 등으로 턴어라운드 기대
▷ 네오위즈게임즈
- 동사의 1분기 실적은 국내 웹보드 및 퍼블리싱 부문 매출의 고른 성장과 큰 폭의 해외 매출 신장으로 시장기대치를 초과 달성하였으며 이후에도 빠른 실적개선이 기대되고 있음
- '크로스파이어'의 중국 상용화 성공에 따른 해외 로열티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아바'와 '피파온라인2' 등도 해외 매출이 가시화 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
◆ 추천 제외주
▷ 한국타이어
-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가격경쟁력 약화로 기관매도 강화
▷ 한전KPS
- 안정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단기 상승탄력 둔화로 제외
▷ LG패션
- 단기 매물벽 진입에 따른 상승탄력 둔화
▷ KTH
- 상승탄력 둔화로 제외하나 KT-KTF 합병을 앞두고 지속적인 관심 필요
◆ 기존 추천주
▷ CJ제일제당
- 낮은 가격에 구매한 원재료가 2분기부터 투입되며, 최근의 환율 하락에 따른 수입원재료비 부담 감소가 3분기부터 반영되면서 동사의 영업이익은 1분기를 바닥으로 회복될 전망
- 소재식품, 가공식품, 제약/바이오 등 조화로운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의 종합식품업체로 식품사업에서 우월한 시장지위에 있는 점도 긍정적
▷ 현대증권
- 브로커리지 시장에서의 견조한 거래대금 수준과 M/S 상승에 따른 수수료 이익 증가로 큰 폭의 이익 개선이 기대
-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2009년 PBR 1배로 타대형사 대비 저평가 되어 있으며, CMA와 ELS 등의 매칭 채권도 대부분 국공채 중심으로 신용리스크 발생가능성이 적다는 점도 긍정적요인
▷ 현대제철
- 1분기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감소했으나 2월 이후 출하량 증가로 인한 실적개선이 진행되면서 시장예상치를 상회하였고 2분기에도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전망
- 글로벌 인프라 투자증가로 봉형강업황 회복 전망 및 중국의 철근재고가 급격히 감소되는 점도 긍정적이며 고로 1기 완공이 올해 하반기로 예상됨에 따라 성장 기대감도 부각
▷ 두산중공업
- 올해 화력발전 부문에서의 다양한 지역 커버리지 확대와 담수 플랜트 부문에서의 수익성 개선 노력으로 점진적인 영업가치 회복 기대
-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의 원자력발전 건설 계획 등이 구체화됨에 따라 전방산업 성장과 함께 원자력 발전설비 제작부문의 선두주자인 동사의 수혜가 예상
▷ 동부화재
- 동사는 개인연금 비중이 낮아 부채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저금리 기조 에서 유리하며, 균형적인 채널 전략을 통하여 매출증대와 이익증가를 동시 달성 중
- 신계약 중 GA채널 비중이 2위권사와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낮은 영업경비율 유지로 상위사 중 가장 낮은 사업비율을 시현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태웅
- 2009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064억원(18.6%, y-y), 1,260억원(25.4%, y-y)을 달성할 전망으로 실적호조세를 이어가며 자유단조 1위의 위치 유지
- 고마진의 풍력제품 매출을 통한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인 원자력발전 부문의 높은 성장도 동시에 이루어질 전망
▷ 현진소재
- 동사는 단조제품 중 가장 높은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제품의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핵심 부품업체로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최근 원/달러 환율의 급락세로 KIKO관련 리스크가 상당부분 축소됨에 따라 경쟁사대비 높은 기술력과 이익률은 재평가될 전망
▷ 동일산업
- 합금철의 원료인 망간(Mn)가격의 인하로 마진 확대가 예상되며, 상반기를 저점으로 국내외 고로사와 제강사의 가동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분기부터 실적개선 급속도로 이루어질 전망
- 포스코, 현대제철 등 주요 제강사향 매출이 30~40%로 안정적인 수요시장 을 가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
▷ 동양메이져
- 추경 통과로 본격적인 SOC 투자 확대시 레미콘 사업을 주된 영업으로 하는 동사의 수혜가 예상됨
- 동양생명, 동양캐피탈 등 우량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4월 BB+등급에서는 드물게 회사채 1,500억원 발행에 성공하여 유동성을 확보한 점도 긍정적
▷ 나노엔텍
- 캐시카우역할을 하는 카운트니스의 매출 호조세의 지속에 따른 실적 모멘텀 유효.
- 심혈관 진단 의료기기인 'FREND' 출시를 통해 진단의료기기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인 점도 긍정적
▷ S&T중공업
- 하반기부터 국방개혁 관련 아이템의 납품이 개시가 예정돼 있음. 이로 인한 고마진 사업부문인 방산부문의 급격한 성장세가 기대 되고 있어 성장성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될 전망
- 자동차 부품 사업부문의 경우 지난해 안정적인 해외 매출처 확보로 수출 비중이 6.1%p 증가. 달러?원 환율상승에 따라 올해에도 수출 비중 증가와 수출 마진이 개선 될 것으로 예상
▷ 이랜텍
- 삼성전자의 핸드셋 출하량 증가로 동사는 전년대비 20% 이상의 높은 매출성장률과 함께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60억원, 82억원으로 크게 증가할 전망
- 해외 자회사들의 턴어라운드, 로열티 수입, 큰 폭의 비용절감을 통해 이익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