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활동은 인턴십 연수생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들을 위한 목욕봉사와 식사도우미, 시설내 병원 환자들 간호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우리은행 인재개발부 담당자는 “금융인의 필수 소양인 봉사와 나눔의 소중함을 인턴십 연수생들에 심어주고자 꽃동네 봉사활동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자원봉사단을 중심으로 전 임직원들은 사회의 곳곳에서 소외받고 있는 장애우 및 독거노인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이 관계자는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도움의 손길을 받는 분들이 느끼는 따스함의 중요성 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역할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3월부터 300여명의 청년인턴십을 실시 중이며, 기 수료자 750여명을 포함해 금년 내 총 2000명의 인턴십을 운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