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7일 "5월 4일 현재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 수는 48개 집단 1145개로 2009년 4월1일 현재 1137개에서 8개(편입14개, 제외 6개) 증가했다"고 밝혔다.
증가내역은 삼성LED(삼성), 위아마그나파워트레인(현대차), 피에스앤마케팅(SK), 엘지하우시스(LG), 한진지티앤에스(한진), 부산글로벌물류센터, 두산에이엠씨(두산), 현대비앤피(현대백화점)등 회사설립 8개, 상락푸드, 에프에이에스티등 지분획득 2개, 기타 4개등 총 14개다.
감소내역은 합병 4개 대한도시가스엔지니어링(SK), 포스아이(STX), 훼미리푸드(신세계), 캠퍼스이십일(웅진) 등 합병이 4개, 청산종결과 지분매각이 각각 1개로 총 6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