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전종규, 이나라, 김한솔 애널리스트는 7일 보고서를 통해 "단기적인 주가 흐름에 휘둘리지 않고 향후 1~2년 내 세계 시장을 제패하고 그 영역을 넓혀나갈 수 있는 대한민국 히든챔피언 10개 기업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 제조업 챔피언그룹으로 케이프, S&TC, 송원산업 ▲ 글로벌 산업재편 승자그룹으로 덕산하이메탈, 에스엔유, 세종공업 ▲ 미래성장 동력으로 평산, 소디프신소재 ▲ 틈새시장의 주인공으로 세실, 슈프리마를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