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의 송창민 선임연구원은 7일 "혜인은 건설중장비 및 엔진/발전기 수입판매 업체로 Caterpillar, Jungheinrich 및 TEREX의 한국 내 총판특약점"이라며 "SOC 투자확대와 국내 엔진 산업의 성장을 고려한다면 현재 주가 수준보다는 향후 동사의 성장성에 초점을 맞춰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송창민 선임연구원은 "이 회사의 엔진부문의 국내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상황"이라며 "올해 국내 SOC 투자금액이 지난해 보다 26% 증가한 24조5000억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사의 예상매출액은 전년동기 17.7% 증가한 17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