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푸르덴셜은 1/4분기 5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 6800만 달러의 순익을 달성한 바 있다.
주당 순익은 1센트로 지난해 18센트에 비해 큰 폭으로 줄어들었으나 분기 매출은 80억 1000만 달러로 지난해 69억 2000만 달러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손익을 감안한 영업익은 4억 3600만 달러, 주당 1.05달러의 순익을 달성해 월가의 기대치인 주당 83센트를 웃돈 것으로 확인됐다.
푸르덴셜은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올해 주당 순익 전망치를 기존 5.25~5.65달러 범위에서 4.80~5.20달러 범위로 하향 조정했다.
이날 푸르덴셜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14.7% 상승했으며 마감후 거래에서도 4.02% 오른 37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