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BNP 파리바는 1/4분기에 총 15억 6000만 유로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19억 8000만 유로의 순익에 비해 21% 감소한 수준이지만 월가의 순익 예상치인 8억 4500만 유로는 상회하는 것이다.
또 분기 매출은 지난해에 비해 28% 증가한 94억 8000만 유로로 시장 기대치 75억 3000만 유로를 웃돌았다.
한편 이 은행은 프랑스 정부의 지원과 수익률 개선에 힘입어 자본 비율이 지난해 말 7.8%에서 8.8%로 상승했다고 덧붙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