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10시 29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4일 디에이피 관계자는 "1/4분기 실적은 아직 최종집계가 완료되지 않아 구체적인 수치를 밝히기는 어렵다"면서도 "수출을 주로 하는 기업이다 보니 올 1/4분기는 고환율에 따른 영향으로 실적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매출은 소폭 감소될 수도 있으나 고환율 효과로 인해 이부분은 상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경기침체로 인해 그에 따른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휴대폰시장의 경기는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아울러 경기도 호전되고 있어 올해 이러한 실적 성장세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