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단기투자유망종목으로 CJ제일제당에 대해 2/4분기 곡물가격 하락과 환율 안정으로 원가율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LS는 화학 및 IT산업이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하이브리드카 전지 등 신사업의 성장성도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평했다.
LG화학은 화학 및 IT산업이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고 하이브리드카 전지 등 신사업의 성장성도 긍정적인 요인이고, OCI는 폴리실리콘 가격이 80달러까지 급락했다가 최근 113달러까지 40%정도 급등해 2/4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대우건설에 대해서는 금호 아시아나의 유동성 보강 작업으로 현금 흐름이 안정화 될 것으로 기대했고, 동아제약은 예상대비 원가부담이 축소될 전망이고, ‘스틸렌’의 매출 호조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했다.
중장기투자유망종목으로는 하이닉스를 꼽으며 DRAM가격이 공급업체들의 심각한 실적 악화와 CAPA 축소와 같은 적극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공급량 증가요인이 크게 감소하고, DRAM가격 안정, NAND 플래시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실적 개선을 기대했다.
특히 해외 경쟁업체들의 추가적인 구조조정 가능성은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이고 해외경쟁업체 대비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보수적인 CAPA 투자에도 불구하고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현대차에 대해서는 지난 2월 유럽에서 시장점유율 2.7%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원달러 환율과 원엔 환율이 우호적인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실적이나 가격 경쟁력면에서 긍정적이며, 경기침체에 따라 연비가 높은 중소형차에 대한 관심이 부각되면서 가격 경쟁력이 있어 수혜를 입을 것으로 평가했다.
KT는 인건비와 마케팅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을 기대했다.
내년도 인터넷 응용수익은 기업고객 증가와 솔루션 수요 증가의 영향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했고 IP-TV와 VoIP 등 신규사업 추진에 따른 성장 모멘텀도 기대했다.
KT&G는 담배 내수 판매수량과 시장점유율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해외시장에서의 고성장에 따른 외형 성장을 기대했다.
국내외 고가 담배 매출비중 확대와 국산잎담배의 사용 비중 축소로 원가율 하락을 예상하며 최근 건강기능식품 중 홍삼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고 ‘정관장’의 확고한 브랜드 파워로 자회사인 한국인삼공사의 실적 개선과 경기침체에 영향이 제한적인 대표적인 경기방어주라는 점에 주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