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선 한솔제지가 호실적이 전망되며 SK증권과 대우증권으로부터 복수추천됐다.
한솔제지는 펄프가격 안정에 따른 마진개선이 전망되고 업계 구조조정으로 내수판매단가 하락이 제한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삼성SDI와 제일모직이 2/4분기 이후 실적개선이 전망되며 추천됐다.
삼성SDI는 PDP가 제품 MIX개선과 해외 통합생산에 따른 비용감소 효과 등으로 2/4분기 이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됐고 제일모직은 계절적인 성수기에 진입하는 2/4분기 이후에는 본격적인 실적개선이 전망됐다.
아울러 고려아연, 삼영전자, 한솔LCD의 실적도 부각됐다.
고려아연은 메탈가격 상승으로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고 삼영전자는 삼영전자는 Slim LCD 및 LED TV용 신제품을 중심으로 한 매출성장 및 이익 개선이 기대됐다.
한솔LCD는 2009년 실적개선 전망과 LED-BLU사업 진출, 삼성전자 동유럽모듈공장 진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추천됐다.
또한 국내증시가 1400선에 육박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된 상황에서 대우증권과 삼성증권 등 증권주들도 강세를 보였다.
대우증권은 거래대금증가로 실적의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됐고 삼성증권은 다양해진 수익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증가가 예상되며 추천됐다.
한편 영원무역이 원화 약세에 힘입어 올해 꾸준히 OEM 수출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고 일진전기는 세계각국 정부의 SOC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선 및 통신선 수요 증가로 수주 확대가 예상되며 추천됐다.
이 외에 기아차, 현대제철, 현대차 등이 주간추천주로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모아텍이 올해 사상최대 실적달성이 전망되며 추천됐다.
모아텍은 엔화 강세에 따라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며 올해 사상 최대실적 달성과 함께 자회사 하이소닉의 급성장에 따른 지분법 이익 급증이 전망됐다.
또한 소디프신소재가 2/4분기부터 판매량 증가와 함께 실적 모멘텀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됐고 현우산업은 신규사업인 LEB BLU용 PCB 부문의 매출 호조가 기대됨에 따라 실적개선이 전망되며 추천됐다.
아울러 CJ인터넷은 다양한 게임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안정적 실적 달성이 부각됐고 켐트로닉스는 휴대폰 터치IC와 LCD용 씬글라스 등 신규사업으로 인해 올해 큰 폭의 외형성장세 이어갈 것으로 예상됐다.
이 밖에 청담러닝과 나우콤이 이번주 주간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