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과 블루스톤은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정리매매에 들어가게 된다.
자강과 블루스톤은 한국거래소에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블루스톤은 지난달 29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 한국거래소가 상장폐지절차를 중지해줄 것을 요청하는 가처분신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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