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코미팜이 돼지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에 대한 야외 임상시험을 신청했다.
30일 코미팜 중앙연구소는 회사 홈페이지(http://www.komilab.com)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돼지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백신의 야외 임상시험 신청을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 2006년부터 자체기술로 분리한 H1N1, H3N2형의
돼지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이용해 백신제조기술을 개발하고
전임상시험을 진행, 백신으로서의 효능을 입증했다"며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임상시험 승인 신청을 제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