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재정부는 이같이 밝히면서 비경쟁입찰권한의 경우 각 PD(국고채전문딜러)별 낙찰금액의 10%(우수 PD 25%, 차상위 PD 15%)를 낙찰 이후 3영업일 이내에 추가 인수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각 PD의 비경쟁입찰권한 행사금리는 경쟁입찰에서 당해 PD가 제출한 응찰금리 중 낙찰금리 이하의 최고 응찰 금리로 한다.
일반인이 입찰에 참가한 경우는 1조 2116억원 한도내서 낙찰금리로 우선 배정된다.
발행일정을 보면 다음달 4일 1조 7000억원(3년물), 11일 2조 3580억원(5년물), 18일 1조 3000억원(10년물), 25일 7000억원(20년물)이 각각 입찰된다.
한편 1조원 규모로 시행될 예정인 국고채 교환제도는 다음달 7일 오후 5시에 별도로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