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1억7000만원과 28억9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6.1%, 44% 증가했다.
이러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분기실적으로는 사상 최대 수준이다.
또한 지난해 44.8%로 코스닥 시장 영업이익률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4분기에도 48.0%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해 분기 최대 이익률을 기록했다. 이는 분기 최대 매출액을 기록한 전분기보다도 5%나 증가한 수치다.
여기에 3월 기준 247억원의 현금성 자산에 의한 이자수익과 외환차익으로 세전이익률과 당기순이익률도 각각 55.9%와 46.9%를 달성해 분기 기준 최대치를 경신했다.
재품군별로 보면, 지문인식 시스템 부문이 보안수요의 증가에 따라 중동과 유럽의 수출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지문인식 솔루션 부문은 동남아 수출이 증가했다.
지난해 신규진출한 전자여권 및 AFIS 부문은 내수시장을 집중 공략해 1/4분기 경창철 사업 수주에 이어 2/4분기 외교부와 법무부 등 공공부문 추가수주가 기대되고 있다.
이재원 대표는 “1/4분기는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계절적인 비수기의 영향으로 실적에 대해 우려했으나 순이익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이익을 달성하는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2/4분기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지문인식 공공사업 수주로 인해 연초에 계획한 경영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